목차
- 블로그·SNS 자동화, 지금까지는 어떻게 해왔을까?
- AI 브라우저 에이전트, Aside는 무엇인가?
- Aside는 무엇이 강점일까?
- API 자동화와 브라우저 에이전트는 무엇이 다를까?
- Claude in Chrome도 되는데, Aside는 왜 쓸까?
- 가격 경쟁력, 누가 더 쌀까?
- API가 있는 플랫폼, 누가 승자일까?
부록. Aside로 네이버 블로그 발행 자동화 따라 하기 (Windows 기준)
전체 지도

요즘 유튜브에 "Aside 블로그 자동화"를 검색하면 비슷한 영상이 줄줄이 나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글이 알아서 올라가고, 브런치 글이 통째로 옮겨지고, 스레드에 홍보 글까지 척척 붙는 장면들이죠. 보고 나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럼 이제 API 공부는 안 해도 되는 건가?"
자, 오늘은 그 질문에 제대로 답해 보겠습니다. 지도를 먼저 보세요. 왼쪽 출발점은 우리가 원래 알던 방식, API로 게시를 자동화하는 길입니다. 가운데에는 새로 등장한 AI 브라우저 에이전트 Aside가 있고, 그 옆에 같은 일을 하는 사촌 Claude in Chrome이 서 있습니다. 두 길이 만나는 지점에서 시간과 비용을 저울에 올리고, 마지막에 플랫폼별 승자를 가립니다. 그리고 지도 맨 아래, 직접 따라 할 수 있는 튜토리얼이 부록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결론을 살짝 먼저 흘리자면, 이 대결은 "누가 더 좋은 도구냐"보다 "그 플랫폼이 무엇을 허락하느냐"에서 판가름 납니다. 그 반전까지 한 칸씩 가 보겠습니다.
1. 블로그·SNS 자동화, 지금까지는 어떻게 해왔을까?
지도의 출발점입니다. 새 도구를 평가하려면 먼저 기준선이 필요하니까요.

지금까지 개발자가 "게시 자동화"라고 하면 거의 예외 없이 API를 떠올렸습니다. API는 한 줄로 정리하면 "프로그램끼리 대화하라고 서비스가 열어 둔 공식 창구"입니다.
비유를 하나 들어 볼게요. 은행 업무를 보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창구에 규격 서류를 내는 것, 다른 하나는 직원처럼 뒷문으로 들어가 직접 장부를 적는 것이죠. API는 앞의 방식입니다. 은행(플랫폼)이 "이 양식에 이 칸을 채워서 내면 처리해 줄게"라고 약속한 창구예요. 양식만 맞으면 새벽 3시든 하루 100번이든 똑같이 처리됩니다. 사람이 버튼을 누르는 화면은 전혀 거치지 않습니다.
실제 흐름은 이렇습니다.
- 인증 받기: 개발자 계정을 만들고 앱을 등록해 토큰(출입증)을 받습니다. X는 개발자 콘솔에서 크레딧을 충전하고, Threads는 Meta 개발자 앱을 만들어 권한을 받습니다.
- 코드로 요청 보내기:
POST /2/tweets처럼 정해진 주소에 글 내용을 담아 보냅니다. - 스케줄러에 올리기: cron이나 n8n, Make 같은 도구로 정해진 시간에 이 요청을 반복합니다.
장점은 분명합니다. 빠르고, 결과가 늘 같고(결정적이고), 실패하면 에러 코드로 이유를 알려 줍니다. 반대로 약점도 분명하죠. 처음 연결하는 데 개발 시간이 들고, 서비스마다 창구 규칙이 달라 플랫폼 수만큼 코드를 따로 짜야 합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창구가 아예 없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가 대표적입니다. 새 블로그 글을 네이버에도 동시에 올리고 싶어도 API로 편하게 연결할 길이 마땅치 않다는 하소연이 커뮤니티에 꾸준히 올라옵니다. 그래서 그동안은 Selenium이나 Playwright로 "브라우저를 코드로 조종하는" 매크로를 짜는 게 유일한 대안이었어요. 그런데 이 매크로는 버튼 위치 하나만 바뀌어도 멈추는 유리 공예품 같은 물건이었습니다.
바로 이 빈자리, 창구가 없는 곳에 새로운 선수가 등장합니다.
참고 자료
- X API 가격(pay-per-use): https://docs.x.com/x-api/getting-started/pricing
- Threads API 개요: https://developers.facebook.com/docs/threads/overview/
- 클리앙, 네이버 블로그 연동의 어려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55205
2. AI 브라우저 에이전트, Aside는 무엇인가?
출발점을 확인했으니, 지도 가운데의 새 선수를 만나 볼 차례입니다.

Aside는 AI 에이전트가 들어 있는 웹 브라우저입니다. 크롬의 뼈대인 크로미움을 가져다 새로 만든 독립 데스크톱 브라우저이고, 한국인 창업팀이 만들어 Y Combinator 2025년 가을 배치에 선발된 스타트업 제품이에요. 2026년 6월 말에 공개됐고, 지금은 macOS와 Windows를 모두 지원합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 하나. 크롬 웹스토어나 GitHub에도 "aside"라는 이름의 도구가 여럿 있습니다. 오늘 이야기하는 건 aside.com에서 받는 브라우저입니다. 확장 프로그램을 찾다가 엉뚱한 걸 설치하지 마세요.
그럼 "AI 브라우저 에이전트"는 뭘까요? 앞 섹션의 은행 비유를 이어 가 보겠습니다. API가 "규격 서류를 받는 창구"였다면, Aside는 내 자리에 앉아 내 컴퓨터로 일해 주는 비서입니다. 비서는 창구가 있든 없든 상관없습니다. 사람이 쓰는 화면을 그대로 보고, 로그인된 사이트를 열고, 버튼을 누르고, 글을 입력합니다. 우리가 평소에 하던 일을 사람처럼 대신하는 거죠.
이 방식의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 연동(integration)이 필요 없다: 다른 AI 에이전트는 "Gmail 연결, 노션 연결, 슬랙 연결…"처럼 서비스마다 통로를 뚫어야 합니다. Aside는 내가 이미 로그인해 둔 사이트라면 그냥 들어가서 일합니다. 처음 실행할 때 기존 크롬의 방문 기록, 쿠키, 북마크를 가져오기 때문에 옮길 것도 거의 없어요.
- 브라우저가 곧 작업 공간이다: 요즘 업무 대부분이 브라우저 탭 안에서 일어나니, 에이전트를 아예 브라우저 안에 넣어 버린 겁니다.
그래서 "네이버 블로그 들어가서 이 원고를 임시저장해 줘" 같은 요청이 그냥 됩니다. 1섹션에서 본 빈자리, 창구가 없는 서비스를 정확히 메우는 도구라는 게 느껴지시죠?
그런데 말이죠, 이런 "화면을 보고 클릭하는 AI"는 Aside가 처음이 아닙니다. 그럼 왜 하필 Aside가 이렇게 화제일까요? 강점을 뜯어보겠습니다.
참고 자료
- Aside 공식 사이트: https://aside.com/
- Aside 다운로드(macOS·Windows): https://aside.com/download
- eesel AI, Aside 설명: https://www.eesel.ai/blog/aside-ai-browser
- 메일리, Aside 설치·사용 후기: https://maily.so/goodjob/posts/8mo563k4r9p
3. Aside는 무엇이 강점일까?
비서가 한 명 들어왔습니다. 이제 이 비서가 다른 비서들과 무엇이 다른지 이력서를 볼 차례예요.

비서에게 일을 맡길 때 가장 불안한 게 뭘까요? 저는 열쇠라고 생각합니다. 로그인하려면 비밀번호가 필요한데, 그걸 AI에게 알려 줘도 될까요? Aside의 강점은 이 불안을 구조로 풀어 둔 데 있습니다. 네 가지로 정리해 볼게요.
① 열쇠를 건네지 않는 도어맨: 비밀번호 관리자(Aside Vault) 비서에게 열쇠를 주는 대신, 문 앞에 도어맨을 세워 두는 방식입니다. 비서가 "이 문 열어 주세요" 하면 도어맨이 문만 열어 주고, 열쇠는 끝까지 비서 손에 들어가지 않아요. Aside는 저장된 비밀번호를 웹사이트 입력칸에 바로 채울 뿐, AI 모델에게는 보여주지 않습니다. 어떤 비밀번호를 언제 썼는지 기록도 남고, AI가 비밀번호를 쓸 수 있는 조건(항상 / 잠금 해제 중에만 / 절대 안 됨)도 정할 수 있습니다. 세션이 만료돼도 스스로 다시 로그인할 수 있다는 게 실무에서 꽤 큽니다.
② 수첩: 로컬 메모리 내가 시킨 일, 방문한 페이지, 작업 결과가 내 컴퓨터 안에 쌓입니다. 다음 작업 때 "지난번 그 글 스타일로" 같은 말이 통하는 이유예요.
③ 알람시계: 루틴(Routines) "매일 아침 8시에 초안 준비" 같은 반복 작업을 예약해 두면 알아서 돕니다. 정해진 시각마다 새 작업을 시작하는 방식(cron)과, 같은 대화를 이어서 계속하는 방식(heartbeat) 두 가지가 있어요. 블로그 발행처럼 매일 반복되는 일에 딱 맞는 기능입니다.
④ 개발자용 뒷문: CLI와 MCP
터미널에서 aside "localhost:3000 열고 스모크 테스트 해 줘"처럼 명령을 내릴 수 있고, aside mcp로 Claude Code나 Codex 같은 코딩 에이전트에 브라우저 손발로 붙일 수도 있습니다. MCP는 AI 도구끼리 기능을 빌려 쓰는 공통 콘센트 규격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기에 성능 자랑도 하나 붙어 있습니다. Aside는 Online-Mind2Web 같은 브라우저 에이전트 벤치마크 세 개에서 OpenAI, Anthropic, Browser Use를 제치고 1위를 했다고 발표했어요. 다만 이건 회사가 직접 보고한 수치라는 점, 우리 강의실 규칙대로 "출처가 누구인지"는 늘 같이 기억해 둡시다.
그렇다면 이 비서, API라는 공식 창구와 비교하면 정확히 어디가 다를까요?
참고 자료
- Aside Help, Password Manager: https://docs.aside.com/help/password-manager
- Aside Help, 루틴: https://docs.aside.com/help/automation
- Aside Help, CLI·MCP·REPL: https://docs.aside.com/help/developers
- eesel AI, Aside 리뷰(벤치마크·로컬 우선 구조): https://www.eesel.ai/blog/aside-ai-browser-review
4. API 자동화와 브라우저 에이전트는 무엇이 다를까?
지도의 두 길, API와 Aside가 처음으로 나란히 서는 지점입니다.

둘 다 "게시를 자동화한다"는 목적은 같은데, 일하는 방식이 정반대입니다. 이번엔 물 긷는 이야기로 비유해 볼게요.
API는 수도관 공사입니다. 처음에 땅을 파고 관을 묻는 데 시간과 돈이 듭니다. 하지만 한번 깔고 나면 수도꼭지만 돌리면 물이 나와요. 빠르고, 늘 같은 양이 나오고, 거의 공짜입니다. 문제는 관을 묻을 수 없는 땅이 있다는 것이죠.
브라우저 에이전트는 물 긷는 심부름꾼입니다. 공사가 필요 없어요. 오늘 부탁하면 오늘 바로 물을 떠 옵니다. 길만 있으면 어디든 갑니다. 대신 매번 걸어가야 하니 한 번에 시간이 걸리고, 길이 바뀌면(사이트 화면이 개편되면) 헤맬 수 있고, 가끔은 엉뚱한 우물에 들를 수도 있습니다.
표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비교 지점 | API (수도관) | 브라우저 에이전트 (심부름꾼) |
|---|---|---|
| 초기 셋업 | 개발자 등록, 인증, 코드 작성이 필요해 무겁다 | 설치하고 말로 시키면 끝, 가볍다 |
| 한 번 실행하는 속도 | 요청 한 번, 즉시 | 페이지를 열고 읽고 클릭하니 수 분 단위 |
| 결과의 일관성 | 같은 입력이면 같은 결과(결정적) | AI 판단이 끼어 매번 조금씩 다를 수 있다 |
| 화면 개편에 대한 내성 | 영향 없음 | 버튼 위치가 바뀌면 흔들릴 수 있다 |
| 적용 범위 | API를 연 서비스만 | 로그인할 수 있는 사이트라면 거의 전부 |
| 실패했을 때 | 에러 코드로 원인 파악 | "어디까지 됐는지" 화면으로 확인해야 한다 |
주니어 여러분이 꼭 가져가야 할 개념 하나가 여기 있습니다. 바로 "셋업 비용"과 "실행 비용"을 나눠 보는 눈이에요. API는 셋업 비용이 크고 실행 비용이 작습니다. 브라우저 에이전트는 셋업 비용이 작고 실행 비용(시간, AI 사용량)이 큽니다. 그러니 몇 번이나 반복할 일인가에 따라 이득이 뒤집힙니다. 하루에 수백 건을 올린다면 수도관이, 일주일에 몇 건이라면 심부름꾼이 합리적이죠.
그리고 또 하나. 심부름꾼 방식은 AI가 사람 계정으로 사람 화면을 조작합니다. 그래서 편한 만큼, 웹페이지에 숨겨진 지시문에 AI가 속는 "프롬프트 인젝션" 같은 새로운 위험도 따라옵니다. 결제·발송·게시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단계는 반드시 사람이 확인하도록 설계해야 하는 이유예요.
자, 여기까지 오면 예리한 분은 이런 질문을 하실 겁니다. "심부름꾼이라면 Claude에도 있지 않나요?"
참고 자료
- DEV Community, API 우선 vs 브라우저 자동화: https://dev.to/content_ai/api-first-or-browser-automation-lessons-from-shipping-content-autoposting-55pl
- 합니, Aside 보안 위험 정리: https://have-been.com/ko/posts/aside-browser
5. Claude in Chrome도 되는데, Aside는 왜 쓸까?
지도에서 Aside 바로 옆에 서 있던 사촌, Claude in Chrome을 만날 차례입니다.

정확한 질문입니다. "게시물 등록"이라는 동작만 떼어 보면, Claude in Chrome도 Aside와 똑같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둘 다 "사람이 로그인해 둔 브라우저를 AI가 대신 조작하는 브라우저 에이전트"라는 같은 범주에 속하거든요. Claude in Chrome은 2026년 8월 26일부터 Claude의 모든 유료 플랜(Pro, Max, Team, Enterprise)에 정식 제공되고, Claude 앱의 예약 작업 기능으로 반복 실행도 걸 수 있습니다.
그럼 차이는 어디서 날까요? 자동차로 비유해 보겠습니다. Claude in Chrome은 내가 타던 차에 자율주행 키트를 다는 것이고, Aside는 처음부터 자율주행용으로 설계한 새 차를 사는 것입니다. 목적지는 같아도 설계가 다르니 강한 곳이 다릅니다.
| 비교 지점 | Aside | Claude in Chrome |
|---|---|---|
| 형태 | 에이전트 중심으로 새로 만든 독립 브라우저 | 쓰던 Chrome에 붙는 확장 프로그램 + Claude 앱 |
| 로그인 | 자체 비밀번호 관리자가 AI에게 원문을 숨긴 채 자동 입력, 세션이 끊겨도 스스로 재로그인 가능 | 이미 로그인된 세션을 그대로 사용, 끊기면 사람이 다시 로그인 |
| 요금 조건 | 무료 플랜부터 시작, 기존 AI 구독 연결 가능 | Claude 유료 플랜 필요 |
| 반복 실행 | 브라우저 내장 루틴 | Claude 앱의 예약 작업 |
| 잘하는 일 | 로그인 유지가 중요한 대량·반복 브라우저 작업 | 이미 쓰는 Chrome과 Claude 작업 흐름 안에서 끝내는 일, Claude Code와의 연계 |
속도에 대해서는 흥미로운 사용 후기가 있습니다. 브런치 글을 네이버 블로그로 대량 이전하려던 한 사용자가 "Claude in Chrome이나 Playwright로는 너무 오래 걸릴 것 같아" Aside를 썼고, 2시간 48분 만에 끝냈다고 합니다. 다만 이건 개인 후기입니다. 같은 조건에서 비교한 실험은 아니니 참고로만 들어 두세요.
그래서 제 정리는 이렇습니다. 이미 Claude Pro를 쓰고 있고, 가끔 몇 건 올리는 정도라면 Claude in Chrome으로 충분합니다. 새 브라우저를 깔 필요도 없죠. 반면 매일 여러 사이트에 로그인해서 반복적으로 올려야 하고, 로그인이 자꾸 끊겨 짜증 난다면 Aside의 설계가 빛을 봅니다.
아, 그리고 중요한 사실 하나. 두 도구의 추가 비용은 생각보다 비슷할 수 있습니다. 왜 그런지는 다음 섹션에서 계산기를 두드려 보면서 확인하겠습니다.
참고 자료
- techjournal, Claude in Chrome 정식 출시: https://techjournal.org/claude-chrome-general-availability
- clickforest, Claude in Chrome 설명: https://www.clickforest.com/en/blog/claude-in-chrome-explained
- 메일리, Aside 대량 이전 후기: https://maily.so/goodjob/posts/8mo563k4r9p
6. 가격 경쟁력, 누가 더 쌀까?
지도의 저울 앞에 왔습니다. 이제 숫자로 따져 볼 차례예요.

가격을 볼 때는 교통비에 비유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API는 탈 때마다 내는 택시비, Aside 플랜은 정기권, 그리고 기존 AI 구독 연결은 이미 산 정기권을 다른 노선에서도 쓰는 것이에요.
택시비: API
- X: 2026년 2월부터 기본 요금제가 건당 과금으로 바뀌었습니다. 글 하나에 $0.015인데, 링크가 들어간 글은 $0.20입니다. 블로그 홍보 글은 거의 항상 링크를 달죠? 매일 1건씩 한 달 30건이면 약 $6입니다.
- Threads: API 자체는 무료입니다. 대신 프로필당 24시간에 250건까지라는 게시 한도가 있고, 실서비스로 쓰려면 Meta의 앱 심사를 거쳐야 합니다. 돈 대신 절차와 시간을 내는 셈이에요.
- 네이버 블로그: 쓸 만한 공식 발행 창구가 없으니 택시 자체가 안 다닙니다.
정기권: Aside 플랜
| 플랜 | 월 요금 | 주요 내용 |
|---|---|---|
| Free | $0 | 월 500 크레딧, 루틴 최대 3개, 비밀번호 관리자, 메모리 |
| Pro | $20 | Free의 3배 사용량, Ultrabrowse(깊은 조사), 루틴 무제한, 원격 지시(Channels), 클라우드 인계 |
| Max | $200 | Free의 40배 사용량(공식 도움말에는 30배로 표기돼 있어 확인 필요), 얼리 액세스 |
여기서 크레딧은 Aside에 포함된 AI 모델을 쓸 때 줄어드는 "승차 포인트"입니다. 한 리뷰어는 사용 내역에 "한 단계(스텝)당 1크레딧"으로 찍히는 걸 확인했지만, 어떤 작업이 몇 단계가 될지는 돌려 보기 전엔 알기 어렵다고 지적했어요. 그래서 크레딧만으로 운영 비용을 예측하는 건 아직 어렵습니다.
이미 산 정기권 재사용: 구독 연결 그런데 Aside에는 가격표를 뒤집는 기능이 하나 있습니다. ChatGPT Plus·Pro, Claude Pro·Max, GitHub Copilot 구독을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여러 사용 후기에 따르면 연결한 구독으로 작업하면 Aside 크레딧은 줄지 않고, 사용량은 원래 구독 쪽에서 차감됩니다. 직접 발급한 API 키를 연결하면 그 제공사 계정으로 요금이 나가고요.
자, 계산기를 두드려 봅시다. 이미 Claude Pro(미국 기준 월 $20)를 쓰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됩니다.
- Aside Free + Claude 구독 연결 → 추가 비용 $0
- Claude in Chrome → 구독에 포함, 추가 비용 $0
그렇습니다. 지난 섹션에서 말씀드린 "생각보다 비슷한 비용"이 이 뜻이에요. 이 경우 선택 기준은 가격이 아니라 루틴 개수와 로그인 유지 같은 기능입니다. 무료 플랜의 루틴 3개가 모자라서 Pro로 올렸다는 후기도 있으니, 매일 돌릴 자동화가 몇 개인지 먼저 세어 보세요.
단, 연결한 구독에도 사용량 한도가 있습니다. 브라우저 에이전트는 화면을 읽느라 AI 사용량을 꽤 먹거든요. 코덱스의 브라우저 제어로 네이버 블로그 게시를 시도했더니 한 번에 GPT Plus 사용량이 끝났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추가 비용 0원"이 "무한"이라는 뜻은 아니라는 것, 기억해 두세요.
참고 자료
- Aside 요금표: https://aside.com/pricing
- Aside Help, 구독과 크레딧: https://docs.aside.com/help/subscription
- Aside Help, AI 제공자 연결: https://docs.aside.com/help/ai
- 시리얼, 구독 연결 시 크레딧: https://sireal.co/blog/how-to/aside-browser-guide-comet-claude-compare
- 준이아빠블로그, 크레딧 소모 관찰: https://www.digitalmarketer.co.kr/insights/aside-browser-review
- PostZen, X API 가격: https://www.postzen.dev/blog/twitter-api-pricing
- PostEverywhere, Threads API: https://posteverywhere.ai/blog/post-to-threads-api
- 클리앙, GPT Plus 사용량 소진 후기: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55205
7. API가 있는 플랫폼, 누가 승자일까?
드디어 지도의 마지막 칸, 판정석입니다.

처음 질문을 다시 떠올려 볼게요. "네이버 블로그처럼 API가 없는 곳은 어쩔 수 없다 치고, API가 있는 곳은 API로 하는 게 효율적일까, Aside가 효율적일까?"
시간과 비용만 놓고 보면 답이 애매해 보입니다. 소량이면 Aside가 셋업이 빨라 유리하고, 대량이면 API가 실행이 빨라 유리하니까요. 그런데 말이죠, 조사를 하다 보니 시간과 비용보다 먼저 판정을 내리는 심판이 있었습니다. 바로 플랫폼의 약관입니다.
X의 공식 자동화 규칙에는 이런 문장이 있습니다. "X 웹사이트를 스크립팅하는 등 API가 아닌 방식의 자동화는 계정 영구 정지로 이어질 수 있다." 개발자 가이드는 한술 더 떠서 "브라우저 자동화, 스크래핑 같은 비공식 방법은 쓰지 말고 항상 공식 API를 쓰라"고 못 박아 두었어요. 즉 "링크 글 $0.20이 아까우니 Aside로 X에 올리자"는 비용 계산 이전에 반칙입니다. 이 규칙은 도구를 가리지 않으니 Aside든 Claude in Chrome이든 똑같이 적용됩니다.
네이버도 마찬가지로 방심하면 안 됩니다. 네이버는 스팸성·매크로·도배 같은 비정상 이용 행태에 대한 모니터링과 제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어요. 브라우저 자동화가 막힌 건 아니지만, AI로 대량 생성한 글을 기계적으로 쏟아내는 운영은 저품질 판정의 지름길입니다.
그래서 판정은 이렇습니다. 교차로 이정표를 따라가듯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물어보세요.
| 순서 | 질문 | "예"라면 |
|---|---|---|
| ① | 공식 API가 있고, 약관이 브라우저 자동화를 금지하는가? (예: X) | 무조건 API |
| ② | 공식 API가 있고 무료·저가이며, 자주 반복하는가? (예: Threads, WordPress) | API. 셋업 한 번이면 건당 비용이 0에 가깝다 |
| ③ | 공식 API가 없는가? (예: 네이버 블로그, 브런치) | Aside 또는 Claude in Chrome |
| ④ | API는 있지만 가끔 몇 건이고, 개발할 시간이 없는가? | 브라우저 에이전트. 개발 시간이 월 구독료보다 비싸다 |
정리하면 단일 승자는 없습니다. 플랫폼별 분업이 정답이에요. 실무에서 가장 효율적인 조합은 이런 모습일 겁니다. 원고는 AI와 함께 쓰고, API가 있는 SNS는 API로, API가 없는 네이버 블로그는 Aside로 임시저장까지, 그리고 최종 발행 버튼은 사람이 누르는 것.
마지막 문장이 특히 중요합니다. 자동화의 목표는 "사람을 빼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판단할 곳에만 사람을 남기는 것"이니까요. 그럼 이 조합의 가운데 칸, Aside로 네이버 블로그를 자동화하는 법을 부록에서 직접 따라 해 보겠습니다.
참고 자료
- X Help Center, 자동화 규칙: https://help.x.com/en/rules-and-policies/x-automation
- X Developer Guidelines: https://docs.x.com/developer-guidelines
- 뉴스버스, 네이버 AI 저품질 글 제재 강화: https://www.newsverse.kr/news/articleView.html?idxno=9959
부록. Aside로 네이버 블로그 발행 자동화 따라 하기 (Windows 기준)
이 튜토리얼의 원칙은 하나입니다. Aside는 임시저장과 예약 준비까지, 공개는 사람이 확인한 뒤에. 처음에는 글 1편으로 시작해 흐름을 몸에 익힌 다음 늘리세요.
2026년 9월 30일 공식 도움말 기준입니다. 메뉴 이름과 위치는 버전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준비물 체크리스트
- Windows PC (macOS는 15.0 이상)
- 네이버 계정과 블로그
- (권장) 이미 쓰고 있는 AI 구독: Claude Pro·Max, ChatGPT Plus·Pro, GitHub Copilot 중 하나
- 발행할 원고 파일(
.md또는.txt)과 이미지를 모아 둔 폴더
1단계. Aside 설치하기
- 기존 브라우저에서
aside.com/download에 접속합니다. - Windows용 설치 파일(
.exe)을 내려받아 실행하고, 설치 안내를 따라갑니다. - 설치가 끝나면 Aside를 실행합니다.
✅ 확인: 크롬과 비슷한 브라우저 창이 뜨면 성공입니다. 크롬 웹스토어의 "aside" 확장 프로그램은 다른 제품이니 설치하지 마세요.
2단계. 로그인하고 기존 브라우저 데이터 가져오기
- 첫 화면에서 Sign in 또는 계정 만들기를 진행합니다.
- 데이터 가져오기 단계에서 평소 쓰던 크롬 프로필을 고릅니다. 방문 기록, 쿠키, 북마크를 가져옵니다.
- 가져오기가 끝날 때까지 기다린 뒤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 왜 하나요? 쿠키를 가져오면 크롬에서 로그인해 둔 사이트 상당수가 Aside에서도 로그인된 상태로 열립니다. 비서에게 "내 책상"을 그대로 물려주는 단계예요.
3단계. 비밀번호 관리자(Vault) 설정하기
- 온보딩의 Password Manager 설정 단계에서 비밀번호를 가져오거나 새로 저장합니다.
Settings > Passwords > Access policy for AI agents로 가서 AI가 저장된 로그인을 쓸 수 있는 조건을 고릅니다.Always allow: 항상 허용While unlocked: 관리자가 잠금 해제된 동안에만 허용 (처음엔 이걸 추천합니다)Never: 허용 안 함
🔒 핵심 개념: 비밀번호는 사이트 입력칸에 채워질 뿐, AI 모델에게는 전달되지 않습니다. 단, "비밀번호를 못 본다"와 "로그인 후 무엇이든 해도 된다"는 다른 이야기예요. 무엇을 할지는 5단계 권한과 6단계 지시문으로 제한합니다.
4단계. AI 모델 연결하기 (크레딧 아끼기)
Settings > Models > Providers에서 Connect를 누릅니다.- Subscription 아래에서 쓰는 구독을 고릅니다. 예:
Claude Subscription - 뜨는 로그인 창에서 인증을 마치고 Aside로 돌아옵니다.
Settings > Models > Task models에서 기본 모델이 방금 연결한 구독 모델인지 확인합니다.Settings > Plan & Usage에서 현재 플랜과 남은 크레딧을 확인해 둡니다.
💰 비용 팁: 구독이 없다면 Aside 기본 모델로도 시작할 수 있지만, 무료 플랜의 월 500 크레딧은 브라우저 작업에서 금방 줄어들 수 있습니다. API 키를 연결하면 해당 제공사 계정으로 요금이 청구됩니다.
5단계. 작업 권한과 작업 폴더 정하기
Settings > Agents에서 권한 모드를 확인합니다. 새 작업의 기본값은 Guard입니다.
| 모드 | 의미 | 이 튜토리얼에서 |
|---|---|---|
| Read only | 브라우저와 파일을 읽기만 함 | 원고 검토만 시킬 때 |
| Guard | 승인한 폴더에서만 작업, 다른 폴더는 물어봄 | 이걸로 진행 |
| Full access | 컴퓨터 전체 파일 읽기·쓰기 | 쓰지 않음 |
- 작업 폴더를 하나 만듭니다. 예:
C:\blog-auto\
C:\blog-auto\
├─ drafts\ ← 발행할 원고 (.md)
├─ images\ ← 직접 만들었거나 사용 권한이 있는 이미지
└─ 발행기록.csv ← 날짜, 제목, 상태, 초안 위치를 적을 기록표
발행기록.csv의 첫 줄에 열 이름을 적어 둡니다.
날짜,제목,상태,초안위치,예약시각,메모
- 작업을 시작할 때 Working folder로
C:\blog-auto\를 지정합니다.
6단계. 첫 작업: 원고 1편을 네이버에 임시저장하기
- Aside에서 네이버에 로그인하고, 블로그 글쓰기 화면을 엽니다.
- 사이드 패널을 열어 현재 페이지(글쓰기 화면)가 첨부됐는지, 제목과 주소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 아래 지시문의 대괄호를 본인 값으로 바꿔 붙여넣습니다.
대상: 네이버 블로그 [내 블로그 주소], 지금 열려 있는 글쓰기 화면
작업 폴더: C:\blog-auto\
할 일:
- drafts 폴더의 [파일명.md]를 읽고, 제목과 본문을 네이버 편집기에 입력해줘.
- 소제목은 편집기의 소제목 서식으로, 코드 블록은 코드 서식으로 넣어줘.
- images 폴더에서 원고에 표시된 이미지만 해당 위치에 넣어줘.
- 카테고리는 [카테고리명]으로 설정해줘.
멈출 지점:
- 임시저장까지만 해줘. 발행·예약 버튼은 누르지 마.
- 원고에 없는 문장이나 수치를 만들어 넣지 마.
완료 확인:
- 임시저장 목록에서 방금 저장한 글이 실제로 있는지 확인해줘.
- 발행기록.csv에 오늘 날짜, 제목, 상태 '초안', 초안 위치를 한 줄 추가해줘.
- 끝나면 입력한 내용 요약과 확인하지 못한 부분을 알려줘.
- 작업이 끝나면 직접 네이버 임시저장 목록을 열어 글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 확인할 것: 본문 순서, 이미지 위치, 코드 블록 서식, 카테고리. "끝났어요"라는 AI의 말이 아니라 실제 화면으로 확인하는 습관이 자동화의 절반입니다.
🧩 지시문 공식:
대상 + 할 일 + 결과물 + 멈출 지점 + 완료 확인. 이 다섯 칸만 채우면 같은 설명을 반복할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7단계. 사람이 검토하고, 예약 발행 걸기
- 임시저장된 글을 직접 열어 읽습니다. 첫 문단에 핵심이 있는지, 출처가 맞는지, 어색한 문장이 없는지 봅니다.
- 검토를 마친 글만 예약합니다. 네이버는 PC 글쓰기 화면에서 발행 → 발행 시간 '예약' → 시각 설정 → 발행 순서로 예약하고, 시각은 10분 단위로 정합니다.
- 예약도 Aside에 맡기고 싶다면, 최종 확인 단계를 넣어 요청합니다.
내가 검토한 임시저장 글 [제목]을 [YYYY-MM-DD HH:MM] (Asia/Seoul)에 예약 발행해줘.
- 먼저 기존 예약 목록을 확인하고, 같은 글이 이미 예약돼 있으면 새로 예약하지 마.
- 10분 단위가 아닌 시각은 임의로 바꾸지 말고 알려줘.
- 예약 버튼을 누르기 직전에 제목, 카테고리, 공개 범위, 예약 시각을 보여주고 내 확인을 기다려줘.
- 예약 후 에디터 상단의 '예약 발행' 목록에서 실제로 등록됐는지 확인하고,
발행기록.csv의 상태를 '예약'으로 바꿔줘.
⏰ 예약 목록에 정상 등록된 뒤부터는 네이버의 예약 기능이 공개를 처리합니다. Aside가 켜져 있지 않아도 됩니다.
8단계. 루틴으로 매일 반복하기
Settings > Routines에서 새 루틴을 만듭니다(또는 채팅으로 만들어 달라고 요청합니다).- 방식은 Cron(정해진 시각마다 새 작업 시작)을 고릅니다.
- 시각은
매일 08:00, Asia/Seoul로 정하고, 지시문은 6단계를 기반으로 이렇게 넣습니다.
매일 08:00(Asia/Seoul)에 실행.
작업 폴더 C:\blog-auto\ 의 발행기록.csv를 먼저 읽고,
drafts 폴더에서 아직 기록에 없는 원고 1편만 골라 네이버 블로그에 임시저장해줘.
- 이미 임시저장된 원고는 다시 만들지 마.
- 예약·발행은 하지 마. 임시저장까지만.
- 로그인이 만료됐거나 추가 인증이 필요하면 멈추고 이유를 기록해줘.
- 끝나면 발행기록.csv에 한 줄 추가하고 결과를 알려줘.
- 저장한 뒤 루틴 목록에서 즉시 실행을 한 번 눌러 결과를 확인합니다.
📌 알아둘 것
- 무료 플랜은 활성 루틴이 최대 3개입니다.
- 루틴이 어디서 실행되는지(내 컴퓨터인지 클라우드인지)는 저장 후 루틴 정보에서 꼭 확인하세요. 내 컴퓨터에서 도는 루틴이라면 그 시각에 컴퓨터와 Aside가 켜져 있어야 합니다. Pro에는 클라우드 인계(Cloud handoff) 기능이 있지만, 그 경우에도 로그인과 작업 폴더 접근이 유지되는지는 직접 시험해 봐야 합니다.
- 루틴을 멈춰도 이미 네이버에 걸어 둔 예약 글은 취소되지 않습니다. 따로 확인하세요.
9단계. 멈췄을 때 확인할 것
| 증상 | 먼저 확인할 것 | 다음 행동 |
|---|---|---|
| 작업이 "승인 대기"에서 멈춤 | 요청한 행동과 대상 | 내용 확인 후 승인·거절 |
| 로그인 화면에서 멈춤 | 추가 인증(2단계 인증 등) 요청 여부 | 직접 인증한 뒤 작업 재개 |
| 원고가 채팅창에만 나옴 | 글쓰기 화면이 첨부됐는지 | 글쓰기 화면을 다시 열고 첨부 후 재요청 |
| 같은 글이 두 번 생김 | 발행기록.csv와 실제 임시저장 목록 | 새 생성 중지, 기록부터 정리 |
| "완료"라는데 목록에 없음 | 실제 임시저장·예약 목록 | 완료로 치지 말고 빠진 단계만 다시 요청 |
처음부터 다시 시키는 대신 아래 문장으로 남은 단계만 이어 가세요.
이 작업에서 실제로 완료된 부분과 미완료 부분을 화면으로 확인해줘.
성공한 결과는 그대로 두고, 실패한 단계만 이어서 해줘. 같은 글을 중복으로 만들지 마.
보너스. 개발자라면: 터미널에서 부르기
Aside CLI를 설치하면 터미널에서도 같은 일을 시킬 수 있습니다. Windows는 공식 도움말의 PowerShell 설치 스크립트(서명 검증 포함)를 따르고, 설치 후 새 터미널에서 이렇게 부릅니다.
aside "네이버 블로그 임시저장 목록을 열고, 오늘 저장된 글 제목만 목록으로 알려줘. 아무것도 수정하지 마."
aside mcp로 Claude Code에 연결하면, 코딩 에이전트가 원고를 쓰고 Aside가 네이버에 올리는 분업 파이프라인도 만들 수 있습니다. 7섹션에서 말한 "플랫폼별 분업"을 코드로 옮기는 셈이죠.
튜토리얼을 마치며, 꼭 지킬 세 가지
- 발행 버튼은 사람이 누릅니다. 최소한 예약 직전 확인은 사람이 합니다.
- 양보다 질입니다. 하루에 몇 편을 쏟아내는 운영은 네이버 저품질 판정의 지름길이에요. 하루 1~2편, 사람이 검토한 글만.
- API가 있는 곳은 API로. 특히 X는 브라우저 자동화 자체가 약관 위반입니다. 이 튜토리얼은 API가 없는 네이버 블로그를 위한 것입니다.
참고 자료
- Aside Help, 시작하기: https://docs.aside.com/help/get-started
- Aside Help, AI 제공자 설정: https://docs.aside.com/help/ai
- Aside Help, 에이전트 권한: https://docs.aside.com/help/security
- Aside Help, 루틴: https://docs.aside.com/help/automation
- Aside Help, 문제 해결: https://docs.aside.com/help/troubleshooting
- Aside Help, CLI·MCP: https://docs.aside.com/help/developers
- 네이버 블로그 고객센터, 예약 글 등록: https://help.naver.com/service/5593/contents/15428?lang=ko&osType=PC
- 짐코딩, Aside 사용법과 네이버 블로그 자동화: https://www.gymcoding.co/articles/aside-ai-browser-automation-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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